Friday, August 12, 2011

10월 코리안 아메리칸 아티스트를 만나고 싶다.

10월이면 이곳 뉴욕 뉴저지 일대는 코리안 퍼레이드,추석 맞이 행사, 스트릿 페어등 많은 행사들이 열린다. 올해는 특히 UN 가입 20주년을 맞이 하여 한류 열풍의 이유를 더해 한국의 KBS가 합세를 했다.현재 뉴욕 한인회 공연 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는나는 코리안 아메리칸의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무대에 올리고 싶다.10월9일 같은날 멘하탄의 브로드웨이에 스트릿 페어를 기획하고 있는 나는 많은 걱정이 앞선다. 한국 사람들만 모여 하는 행사가 과연 이곳 미국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을 지 아직 난 모르겠다.생각이 있는 코리안 아메리칸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찾고 싶다. 현재 샤인으로 알려진  실력가가 밴드와 함께 멋진 무대를 준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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