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5, 2012

Velentinedays Party2012

 
                                             http://blog.naver.com/jisoohan2/140152342102

Sunday, February 5, 2012

ten-per•cent•er




한국말로는 대리인  혹은 누구를 에이전트를 한다는 말을 가끔 연예인 혹은 이벤트 회사에서 쓰는 용어이다.



나는 오랜 뮤지션 생활을 해오다가 미국 뉴욕에서 어느날 조아 프로덕션이라는 이벤트 회사를 시작 하면서 많은 사람들및 회사들의 대리 역할을  해왔다.



2011년이 들어 오면서 이곳 미국에서도 그동안 힘들고 지쳐있던 많은 사람들은 무언가 새롭고 무언가 다채로운 이벤트를 원하고 있다.

한인회를 비롯 많은 자선 단체들은 봉사를 앞세우며 케스팅에 많이

노력하고 있으나 이분야를 발전시키지 못한 그들의 갈증을 채우기는 너무나 역부족인게 현실 이다.



다채로운 이벤트를 위해서는 사람을 웃기고 울리고 감동을 주는 엔터테이너들이 전문화가 되어야 하며 그에 따른 장비들은 필수라 하겠다.



많은 단체들은 직접 전문 엔터테이너들의 전화번호등 직접 컨텍하려 하지말고 전문 에이전트 회사에 의뢰를 하고 회사가 발전할 수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엔터테이너 역시 기량을 힘껏 발휘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프로모션 하는일은 바람직 하지 않다.



수수료를 아끼려고 행사의 기획 방향을 잃는일은 정말 부끄러운일이 아닐까 한다.



이벤트 도시 뉴욕의 코리안 커뮤티에는 지금 전문 이벤트 대행사를 필요로 하고 있다.

Sunday, January 22, 2012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http://njktown.net/news/article.html?no=1739

이번 박정현&성시경 콘서트에 함게해준 모든 스탭들 감사 합니다.
특히 가수 박정현씨 성시경씨의 최선을 다했던 그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