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22, 2012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http://njktown.net/news/article.html?no=1739

이번 박정현&성시경 콘서트에 함게해준 모든 스탭들 감사 합니다.
특히 가수 박정현씨 성시경씨의 최선을 다했던 그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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